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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진 복용후기 BEST - 출처 : 퍼스트약국(http://www.wiss8949.com) 

후기글 첫번째, 복용후기 남기러 왔어여 복용끝난지 10일됬구여 오늘 병원가서 자연유산판정 받았어요 마지막약먹고 아직 하혈중이긴한데 지금은 거의 생리 끝물처럼 묻어나는 정도구여 처음에 흰색약 복용후에는 하혈양이 좀 많아서 걱정은 됬는데 상담사분이 점차 양은 줄어들거라 하셔서 믿고 기다려 보니 정말 줄어들더라구여 덩어리같은게 좀 많이 나왔구여 병원에는 꼭 방문해서 확인해보라는 말에 토요일날 병원다녀 왔는데 유산되었다고 하더라구여 아직 조금 하혈중이라고 하니깐 1주일뒤에 다시 오라고 했구여 근데 지금으로봐서는 오늘내일이면 멈출것 같아요 고민많이해서 구매하고 복용했는데 잘된것을 확인하니 마음은 좀 편해지네요 제가 쓴 후기글 보고 조금이나마 구매하는데 도움이되었으면 하네요 그리고 여기 정말 상담잘해주세요친절히 많이 판매하세요 화이팅 

후기글 두번째, 반가워요 복용후1주일 됬습니다 처음에만 해도 구매하기도 많이 꺼려했었고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 상태에서 인터넷 검색으로 뒤적거리다가 발견해서 여기저기 이것저것 인터넷으로 다 알아보고 후기도보고 부작용 뭐 이런거 다 찾아보고 알아보고 해서 그래도 답이 안나와서 구매해서 복용하게 됬어요 임신7주차되서요 너무 무섭고 병원은 가기 싫었고 이제막 20살이 되어서 정말 물어볼사람도 없고 너무 막막했어요 그래도 병원도 가기 싫으니 안하는거 보다는 낳겠다 싶은 마음으로 구매해서 복용했어요 뭐 별거 아닐거라 생각하고 복용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달랐어요 첫날이랑 둘째날은 그냥 뭐 영양제 먹듯이 먹은거 같아요 아무생각 없이 근데 마지막날에 먹는약이 대박 저는 원래 생리할때 양도 많은 편이라 정말 깜놀했어요 하혈양이 생각보다 많았어요 근데 2시간쯤 지나니깐 금방 괜찮아 지더라구요 그래서 다행이다 안심했어요 착상체 확인하라고 해서 생리대 착용하고 확인했는데 정말 눈에도 보일만큼 작은 착상체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그것 확인후 정말 안심한것같아요 잘되서 정말 다행이구요 이만 후기글 마칩니다 화이팅들 하세요 

유산약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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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유럽 대부분 국가에서 상용 중 윤정원씨가 월간 복지동향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발행 2013년 6월호에 쓴 건강권으로서 낙태 및 피임의 권리를 다시 생각한다에 따르면 미페프리스톤의 개발과 시장화는 의학적이라기보다 정치적인 경로를 걸어왔다 1988년 프랑스에서 최초 승인했을 때 프로라이프 prolife 낙태를 반대하는 세력의 거센 항의와 대중의 우려에 부딪쳤다 미페프리스톤을 개발한 제약회사 RU 이사진은 결국 이 약의 시장 철수를 결정했다 그런데 오히려 프랑스 정부와 보건국이 공중보건을 위해 약물을 계속 생산해줄 것을 요청했다 당시 프랑스 보건부장관 끌로드 에벵 Claude Evin은 나는 낙태 논쟁이 여성에게서 의학 진보의 결과물을 빼앗아가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 지금부터 미페프리스톤은 단지 제약회사의 상품이 아니라 여성을 위한 도덕적인 상품 moral property of women임을 프랑스 정부가 보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결국 이 약은 1990년 2월부터 병원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 2000년 9월에는 미국 FDA 식품의약국가 시중 판매를 승인했다 그럼에도 논쟁은 계속됐다 당시 여성단체들과 엘 고어 민주당 대통령 후보 등 프로초이스 prochoice 여성의 임신중지권을 찬성하는 세력은 이 약을 환영했지만 조지 부시 공화당 대통령 후보를 비롯한 프로라이프는 반대했다 현재 미국에서 미페프렉스는 임신 9주 70일 이내의 경우 병원에서 의사의 처방이 있으면 구입할 수 있다 약물 낙태의 비중은 꾸준히 늘어나 2008년에는 미국 내 임신중절의 17프로를 차지했다고 한다Jones Rachel K; Kooistra Kathryn March 2011 Abortion incidence and access to services in the United States 2008 유럽의 경우 낙태가 강력하게 제한된 아일랜드와 폴란드를 제외한 모든 나라가 미페프리스톤을 허가하고 있다 핀란드에서는 2009년 행해진 인공임신중절의 84프로가 스코틀랜드는 70프로가 이 약물을 사용했다고 한다 중국 정부는 1992년 자체 제약회사를 설립해 미페프리스톤 복제약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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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4 12:27 2017/08/2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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