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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유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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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진 복용후기 BEST - 출처 : 퍼스트약국(http://www.mis49.com) 

후기글 첫번째, 감사드려요 복용2주 넘어서고 있네요 처음에는 두렵기도하고 좀 불안했는데 저도 너무 절박하고 급한마음에 복용을 했던것 같아요 근데 정말 너무 잘되어서 후기글 남기러 왔어요 복용2일째 되던날에 혈이 살짝 비추더라구여 그래서 뭔가 잘못된거 아닌가 싶었는데 상담사분이 그러실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나서는 공복에 아침에 흰색약을 복용했는데 1시간 좀넘어서 혈이 많이 나오기 시작하더라구여 그리고나서는 2일정도 혈 양이 생리때보다 많더라구요 그다음에는 좀 줄어들었구요 5일후에 산부인과 가서 유산검진 받아보라고 하셔서 5일후에 산부인과 가서 검사를 받아봤는데 초음파상으로는 검진이 바로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하혈을 하고 있어서 정확하게 어렵다고해서 5일정도 후에 다시 갔어요 초음파혈액검사 해보았는데 자연유산된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피가 조금 고여있는데 이정도면 자연배출될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안심을 하고 돌아왔어요 뜻하지 않게 계획된 임신이 아니여서 유산을 하게 되었지만 그래도정말 이렇게 먹는것 만으로 유산이된다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후기글도 많이 읽어보고 알아봤는데 정말인가 싶었거든요 정말 너무 감사드리구요 다른분들한테도 도움이 필요한분있으면 많이 판매하셨으면 좋겠어요 수고하세요 

후기글 두번째, 일요일인데도 병원에 다녀온 1인입니다 복용한지 1주일만에 병원가서 유산검진 받았어요 신랑이랑 같이요 신랑은 모르거든요 약복용한지요 아이가 둘이나 있어서 어쩔수 없이 선택하게된거라 남편은 옆에서 많이 속상해 하더라구요 근데 살려면 어쩔수 없었어요 약간에 죄책감이 스멀스멀 밀려오더라구요 나중에 언젠가는 말하겠죠 병원내원해서 유산검진 받으러 왔다고 하니깐 바로 초음파 검사부터 해보자고 했어요 둘째까지 다낳은 병원이라 간호사 언니들도 잘알고 있죠 이번에 임신한것도 다들 알고 있었구요 그래서 다들 놀라더라구요 임신인거 확정도 거기서 받았거든요 근데 아기집이 보이지 않는다고 이상하다고 피검사를 하자고그래서 하혈도 했고 하혈중에 뭔가가 막많이 나왔다고 했더니 자연유산하신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아기집도 보이지 않으니 거의 80프로라구요 근데 아직 피가 좀 고여있는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자연스레 나올때 까지는 지켜보자고 하더라구요 자연유산판정 받은후에 집으로 돌아왔네요 근데 남편이 자꾸 옆에서 너무 잘해줘요 막울기까지 너무 양심에 찔려서 어쩌죠 여기까지가 제 후기였는데 너무 쓸데없는 얘기만 많이 했어요 구매하시는분들은 그렇게 크게 인터넷이나 뉴스기사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것같아요 직접먹어보니 정말 크게 아무문제될것이 없는것 같아요 이상 후기글 그만쓸게요 5월의 첫날이네요가족의달인데 가족과함께 즐거운 달보내세요 

유산약 
홈피 : http://www.wiss1004.com , 카톡상담 : miz89 

미국 먹는 낙태약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 FDA이 28일 먹는 낙태약 RV486 사진의 미국내 판매를 승인해 대통령 선거를 6주 앞둔 미국사회의 뜨거운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식품의약국은 이날 수술없이 임신 초기에 복용해 낙태를 유발하는 이 약의 사용을 12년 만에 합법화했다 프랑스에서 1988년 개발된 이 약은 미프프리스톤이라고도 불리며 임신한 여성이 마지막 생리가 있은 뒤 49일 안에 복용하면 임신을 계속하는 데 필요한 호르몬을 억제해 낙태를 유발하며 성공률은 95프로에 이른다 제인 헤니 식품의약국장은 약의 제조과정에 대한 정밀검사와 주의깊은 임상시험 등을 거쳐 사용을 승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약은 프랑스와 영국·스웨덴 등 많은 유럽국가들에서 사용되고 있지만 낙태반대론자들의 강한 반발에 부닥쳐 미국에는 진출하지 못했다 이날 사용이 승인됨에 따라 이 약은 미프프렉스란 이름으로 한달 안에 미국내에서 팔리게 됐지만 낙태반대 단체들의 폭력 및 회사제품 구매거부 운동을 두려워한 대형 제약회사들이 판매를 기피해 댄코 러버러토리란 신설 회사가 판매를 전담하게 됐다 식품의약국의 결정에 대해 조지 부시 공화당 대통령 후보는 성명을 내어 낙태를 더욱 일상화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반면 앨 고어 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이번 결정은 정치와는 무관하며 미국 여성들의 건강과 안전 여성의 기본선택권에 관한 문제라며 환영했다 워싱턴 윤국한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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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6 09:10 2017/09/0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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