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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진 복용후기 BEST - 출처 : 퍼스트약국(http://www.wiss24.com) 

후기글 첫번째, 짧게나마 후기글 남기러 왔네요 상담사분의 간곡한 요청에 의해 이렇게 글을 남기러 왔습니당 임신 4주차에 복용했어요 친구소개로 아무런 의심없이 구매해서 복용했어요 정말 친한 친구 인데 그친구가 복용하는걸 옆에서 다 봤었거든요 근데 그게 낙태약인것은 모르고 있었고 그냥 다이어트 약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글쎼 제가 이렇게 그약을 먹을줄은 처음에 택배로 약확인하고 나서는 정말 이래도 되는건가 싶기도 했지만 저를 위해서라면 아이를지워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바로 군대를가버려서요 저혼자 어떻게 방법이 없어서요 집에다는 알리기 싫고 병원도 가기 싫고 해서요 구매해서 첫날둘째날은 몸에 그렇게 별다른 반응은 없었어요 입덧을 하는건지 약먹을때도 그렇고 음식먹을때도 조금씩 울렁거리고 속이 답답한 느낌이 있기는 했어요 그래서 상담사분한테 물어보니 임신초기 증상 때문에 그런것이라고 말하셔서 안심하고 다시 복용했어요 셋째날 아침에 마지막약 먹었는데 12시간정도 지나니깐 막 아랫배가 아파와서 그때는 좀 힘들었네요 참을만 하긴 했는데 평소에 생리통이 거의 없었어서 그렇게 아픈적은 처음이었거든요 하혈은 조금 늦게 한것 같아요 통증만 계속있다가 오후4시쯤 생리하는것같이 하혈이 조금 나오더니 저녁때 완전하게 확 나오더라구요 정말 깜짝놀랄만큼요 그렇게 하루정도는 양이 좀 많다가 2일정도 지나니깐 양이 줄어들어서 평소 생리때 양많은정도 나오더라구요 그래서일주일정도 후에 병원가서 유산검진 받아봤어요 질내초음파검사가 정확하다고 해서 했구요 아기집은 확인되지 않았고 깨끗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질내초음파가격이후덜덜 깜짝놀랐네요 무슨 초음파 한번하는데 20만원을제가 사기당한건가요 그래도 그렇게 확인을 하고 나니깐 기분은 홀가분하네요 잘안됬으면 어쩌지 하고 엄청 마음졸이고 있었거든요 하도 인터넷에 이상한글들이 많아서요 근데 이렇게 직접 먹어보고 눈으로도 확인해보니 정말 괜찮은것 같아요 저는 정말 적극적으로 추천할게요 후기글 마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후기글 두번째, 어제 아침일찍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1주일전에 유산검진 받은후에 오늘 다시 방문하라고 하셔서 방문했어요 정확하게 다시한번 확인해보자고 하셔서 피검사도 어쩔수 없이 하게 됬어요 오늘 방문결과 피가조금 고여있기는 해도 아기집없이 자연유산 된것같다고 하시네요 피가고인것은 자궁수축제 처방받았구요 따로 잔여물제거시술은 안받아도 될것같다고 하셨어요 뭔가 되게 쉽게 된것같은 기분은 뭐죠 잘된것같아서 기분은 한결 낳아 졌어요 정말 걱정많이 했는데 약먹어서 정말 유산이 될까라는 생각도 처음에 엄청많이 했었구요 크게 걱정않하셔도 될것같아요 구매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랄게요 사업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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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낙태수술 이젠 각서까지 받는다 최근 수능을 치른 고3 여학생이 낙태수술을 받은 후 숨져 충격을 주는 가운데 아직도 수많은 산부인과에서 암암리에 불법 낙태수술이 이뤄지고 있다 심지어 인천의 한 산부인과에서는 낙태수술을 해 줄 뿐만 아니라 불법으로 약까지 처방해주는 대신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각서까지 작성해야한다는 사연이 제보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인천에 사는 A씨 28·여는 2년 전 원치 않는 임신으로 낙태수술을 결정하게 됐다 그러나 A씨가 낙태를 결심했던 지난 2010년 3월에는 프로라이프 의사회 태아를 존중하고 낙태를 근절하기 위해 노력하는 의사와 시민들 모임가 우리 사회 낙태문제를 전면 제기하며 낙태 근절을 주장했던 시기여서 산부인과마다 낙태수술을 꺼렸던 상황이었다A씨는 수술을 받기 위해서 신촌 이대부근에 있는 산부인과 10곳 이상을 직접 찾아가 문의했지만 다 거절당했다며 할 수 없이 인천으로 돌아와 여기저기 찾던 중에 한 산부인과 의사로부터 수술해주겠다는 얘길 듣고 바로 입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당시 임신 8주째에 접어든 A씨는 수술비 30만원을 내고 수술대에 올랐다고 한다 그리고 수술대에 오르기 전 의사로부터 한 장의 종이를 받았다 수술 사실을 어느 곳에도 발설하지 않고 약국에 처방전을 제시할 수 없는 만큼 해당 병원에서 제조해주는 약을 복용하되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일종의 각서였다 A씨는 물론 그 시기에 낙태 금지 논란이 워낙 거셌던 때라 일정 부분 이해는 갔지만 솔직히 약을 복용하는 내내 찜찜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며 원래 낙태수술 이후 일부 사람들이 어지러움과 메스꺼움을 토로하기도 한다는데 난 그 정도가 심해 아직도 해당 약에 대해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고 전했다 A씨 주장에 따르면 최근에도 자신의 지인이 해당 병원에서 낙태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해 16일은 전화인터뷰를 통해 진상 확인에 나섰다 오전 9시30분경 전화를 받은 병원 측 관계자는 낙태 수술을 할 수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아니요라며 부인했다 그러나 기자가 친구가 얼마 전 그곳에서 수술을 했다 나도 할 수 있냐되묻자 돌연 그럼 일단 병원에서 원장님이랑 상의해 보시라며 애매모호하게 답변했다 기자가 다시 사실은 내가 2년 전 그곳에서 수술한 경험이 있다 그런데 그 약이 좀 안 좋았다고 하자 병원 측은 아 그러셨냐 그러면 더욱 원장님과 상의하는 편이 맞다며 재차 원장님과 상의하라는 말만 이어가고 통화를 끝냈다 현재 우리 현행법상 임산부 스스로 약물 등을 사용해 낙태한 경우는 물론 임부의 촉탁에 의해 의사 등이 낙태시술을 한 경우 임부와 의사 모두를 처벌하고 있다 그러나 A씨 외에도 여전히 우리 사회 내 낙태수술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프로라이프 최정윤 사무차장은 우리 사회에 낙태 문제가 근절되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낙태에 대한 잘못된 인식 때문이다라며 낙태금지는 여성권을 저하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무엇보다 여성의 생명을 보호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 사무차장은 실제로 예전과 달리 낙태수술을 해주는 곳 대부분이 불법시술소가 아닌 합법적인 병원이 많다며 더 이상 낙태수술의 위험성을 낙후된 의료시설이나 의사의 시술능력으로 평가할 수 없다 우리 국민들이 알아야 할 핵심은 낙태수술 자체가 굉장히 위험하다는 사실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이번에 숨진 고3 여학생도 불법 낙태수술소가 아닌 산부인과 의원에서 수술을 받았다며 숨진 여학생처럼 임신이 24주나 진행된 상태에서 수술을 하면 수술 절차도 복잡할 뿐 아니라 엄청난 출혈을 감내할 수밖에 없다 다시 말해 생명을 담보할 만큼 위험한 행위인데 어떻게 이것이 여성권을 저하시키는 논리로 풀이할 수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아울러 그는 우리 정부와 수사기관의 느슨한 감시 태도도 질타했다 최 사무차장은 더 큰 문제는 이를 감시하지 않은 정부의 행태다라며 버젓이 대형 프랜차이즈 산부인과에서 낙태수술을 자행하고 있음에도 우리 정부는 공공연히 묵인해줬다 법으로는 낙태를 금지하는 나라에서 정작 낙태수술에 대해 방임하는 것은 난센스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더불어 그는 다시 이번 사고와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수사기관의 철저한 감시와 함께 사회적 인식도 변화해야 한다며 적어도 낙태수술을 합당하다고 말하기 이전에 이것을 통해 얼마나 생명의 위협이 가하는 지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0일 낙태수술을 받다 숨진 17세 소녀의 진료 차트에는 10월 중순 다른 병원에서 태아가 다운증후군 진단 받았음 성폭행을 당해 임신했지만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음이라고 적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여고생의 유족들은 태아가 다운증후군이라는 것과 성폭행을 당했다는 것은 합법을 가장하기 위한 의원측의 거짓 기록이라고 주장해 당분간 논란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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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9 15:32 2017/08/2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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